정우성X곽도원 '강철비' 실시간 검색어 등장…결말은?
입력 2020. 07.25. 20:1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강철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25일 오후 8시 10분에 영화 채널 스크린에서는 ‘강철비’가 방영되고 있다.

북한 쿠데타 발생,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 쿠데타 발생 직후 최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는 치명상을 입은 북한 1호와 함께 남한으로 내려온다.

그 사이 북한은 대한민국과 미국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남한은 계엄령을 선포한다. 이때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는 정보를 입수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곽도원)는 전쟁을 막기 위해 이들에게 긴밀한 접근을 시도한다.

‘강철비’는 2017년 12월 14일 개봉됐으며 배우 정우성, 곽도원, 김갑수, 김의성, 이경영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4,452,850명을 동원했다.

한편 오는 29일 ‘강철비’의 속편 ‘강철비2: 정상회담’이 개봉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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