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식음 전폐하던 음문석 발견 "웹툰 팬 만났냐"
입력 2020. 07.25. 22:44:07
[더셀럽 김희서 기자]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이 폐인 상태이던 음문석을 구출해냈다.

25일 방송된 SBS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최대현(지창욱)이 식음을 전폐하던 한달식(음문석)을 발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폐기 박스를 확인하던 중 버터 장조림이 남은 것을 보고 최대현은 정샛별(김유정)에게 한달식을 마지막으로 본 게 언제냐고 물었다. 며칠이 됐다고 하자 불길함을 느낀 최대현은 곧바로 한달식의 집을 찾아갔다.

집안에서 폐인 상태로 있던 한달식은 “냅둬라. 이대로 죽게”라며 정신을 잃어갔다. 최대현은 “너 웹툰 팬 만났지? 남자지? 내가 남자일 거라고 그랬지?”라고 추측하자 한달식은 “차라리 남자가 낫지”라며 울먹였다.

이에 최대현은 편의점으로 한달식을 데려가 버터장조림 삼각김밥을 먹였다.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한달식에 최대현은 “무슨 일이냐. 말 못할 이유가 있나”라고 물었다. 그러나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한달식은 술과 안주거리를 챙겨 편의점을 빠져나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편의점 샛별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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