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올킬, “과분한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 입력 2020. 07.26. 09:36:3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음악중심’ 그룹 싹쓰리가 화제 속 데뷔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는 싹쓰리가 ‘다시 여기 바닷가’ 무대를 최초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싹쓰리의 유두래곤은 “랩과 토크, 약간의 보컬을 맡고 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영어로 자신을 소개한 린다G에 이어 비룡은 “메인 보컬, 메인 랩, 메인 춤 모든 메인을 맡고 있는 센터 좋아하는 비룡이다”라고 전했다.
핫 데뷔 소감을 묻자 유두래곤은 “안 떨린다고 하는 건 거짓말”이라며 “열심히했기에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데뷔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를 ‘올킬’한 싹쓰리. 예상을 했냐는 질문에 비룡은 “기대 안 했는데 과분한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르신 두 분을 모시고 다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곡 ‘다시 여기 바닷가’에 대해 린다G는 “제 남편 이상순 씨가 곡을 썼고 제가 작사를 했다. 여름하면 떠올리는 아련한 추억에 관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룡은 ‘다시 여기 바닷가’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관전 포인트로 린다G는 “린다의 아름다움과 섭섭이의 근육, 유두래곤이 첫 등장할 때 높게 뛰는 점프신”이라고 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