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면세점’ 강성진 “대상포진·신종플루로 한 달 병원신세”
- 입력 2020. 07.26. 10:5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건강면세점’ 배우 강성진, 이현영 부부를 긴장하게 만든 검사 결과가 공개된다.
26일 오전 방송되는 TV조선 ‘건강면세점’에서는 결혼생활 16년차 부부, 강성진, 이현영이 출연한다.
이현영은 “강성진이 한 달 정도 아팠다. 대상포진, 신종플루 등 연달아 아팠다”라고 밝힌다.
강성진은 “저에게 2014년 1월은 없다. 병원만 생각난다”라며 당시를 회상한다.
한편 강성진, 이현영 부부를 긴장하게 만든 검사 결과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건강면세점’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건강면세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