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박구윤 ‘나무꾼’ 열창…구수한 목소리+깔끔한 가창력
- 입력 2020. 07.26. 12:38: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전국노래자랑’ 가수 박구윤이 흥겨운 무대를 완성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는 40주년 기획 40대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초대가수로 박구윤이 출연했다. 그는 체크무늬 재킷에 나비넥타이를 하고 등장, ‘나무꾼’을 열창했다.
고음에도 불구, 흐트러짐 없는 가창력과 구수한 목소리는 흥겨운 무대를 완성했다.
박구윤은 ‘뿐이고’란 히트곡을 발표한 가수로 ‘나무꾼’ ‘사랑해 고마워’ ‘말랑말랑’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