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유튜브 PPL 논란 후 첫 근황 '여전한 청순미' [셀럽샷]
입력 2020. 07.27. 07:42:29
[더셀럽 신아람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유튜브 PPL 논란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수수한 옷 차림에도 여전한 그의 청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PPL(간접광고)를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후 강민경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직업 특성상 떼려야 뗄 수 없는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이해하고 살았기 때문"라며 "앞으로는 어떤 매체, 어떤 영상과 사진이든 그 기준을 막론하고 관련한 모든 콘텐츠에 더 세심하고 정확하게 협찬 및 광고 문구를 표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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