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다시 황도로 간 사나이 이용오 "인생+자연 즐기면서 살고파"
입력 2020. 07.27. 07:49:0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용오 씨가 황도로 떠난 이유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20주년 앙코르 그리운 그 사람 '다시 황도로 간 사나이'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016년 8월 방송된 황도에서 생활하는 이용오 씨 이야기가 그려졌다.

용호 씨는 "세상을 보는 다른 눈이 생겼다. 전에는 급하게 살았는데 이제 천천히 인생 즐기면서 자연도 즐기고 인생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어서 섬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4년 후 황도 섬 생활에 적응한 용호 씨는 자신의 일상을 촬영해서 인터넷에 올릴 정도로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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