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친母=박순천인 사실 알게 되나
- 입력 2020. 07.27. 09:15:3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순천이 이재황을 위해 떠났다.
28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을 위해 가족 곁을 떠나는 김복순(박순천)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말없이 떠난 김복순에 오순정(남이안)은 "어떻게 우리한테 이럴 수 있냐"라며 "우린 버림받은 거야"라며 눈물을 흘린다.
박민호(길정우)와 박민지(홍제이) 역시 김복순을 걱정하며 "할머니가 어떻게 우리한테 이럴 수가 있냐"고 서운함을 감추지 못한다.
이런 아이들을 본 강석준은 "할머니 돌아오실 때까지 너희들 여펭 있어줄게"라고 달랜다. 이후 강석준은 김복순 지인을 찾아가 "해산물산 강 사장이 (아들을) 대신 키워주겠다고 데려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한편 '엄마가 바람났다'는 월~금 오준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