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준, 오늘(27일) 미복귀 전역…상근예비역 전환 5개월만
- 입력 2020. 07.27. 09:48:3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성준이 오늘(27일) 미복귀 전역한다.
성준은 27일 국방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따라 말년 휴가 마치고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한다.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성준은 별도의 전역식은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성준은 지난 2월 결혼과 동시에 2세 출산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성준은 복무 전환신청을 통해 상근예비역으로 남은 군복무를 이어갔다.
당시 성준은 자필편지를 통해 “기쁘고 좋은 소식이지만 그 시기 바로 전달해드리지 못했던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초보 가장으로서 잘 해내고 싶었던 저의 이야기도 조금은 이해해 주신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며 “저는 남은 군 복무를 성실히 마치고 다시 배우 성준으로 가장으로도 지금보다 더 단단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준은 드라마 '화이트 크리스마스', ‘닥치고 꽃미남 밴드’, '구가의 서',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연애의 발견', '상류사회', ‘마담 앙트완’, ‘완벽한 아내’와 영화 ‘무서운 이야기2’, ‘악녀’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