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강성민, 복수의 칼날 들었다 “너희들이”
입력 2020. 07.27. 09:53:3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강성민이 자신의 모든 명예를 잃은 가운데 유준서를 향한 접근조차 불가능하게 되자 복수의 칼날을 빼 든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82회에서는 한광훈(길용우)을 향해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하는 최영국(송민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영국은 “내가 죽을 죄를 지었다”며 광훈에게 애원한다. 그러나 광훈은 단호한 태도로 “이 사람들 은찬이(유준서)한테서 접근 금지 신청해”라고 말한다.

차은동(박하나) 역시 은찬에게 “누나 말 똑똑히 들어라. 절대 은찬이 아빠 아니다”라고 울먹거리며 강조한다.

한편 최준혁(강성민)은 “너희들이 원하는 대로 절대 안 돼”라며 분노한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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