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 동영상 플랫폼 덕에 해외에 이름 알린 스타 1위…현빈·김수현 순
- 입력 2020. 07.27. 11:20:2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유튜브, 넷플릭스 등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덕에 해외에 제대로 이름 알린 스타로 배우 이민호가 뽑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27일 발표한 '익사이팅디시' 결과에 따르면 '유튜브, 넷플릭스 등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덕에 해외에 제대로 이름 알린 스타는?'에서 이민호가 1위에 올랐다.
이민호는 드라마 '시티헌터'를 통해 아시아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로 연이어 흥행몰이에 성공한 그는 최근 드라마 '더킹: 영원의 군주'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돼 아시아는 물론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위로는 배우 현빈이 선정됐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 가든' 등을 통해 인기를 얻은 그는 최근 방송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넷플릭스에 공개돼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인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3위에는 배우 김수현이 꼽혔다. 2013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중화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아시아 스타로 발돋움한 그는 군 제대 후 복귀작인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또 한 번 열풍을 만들어 내는 중이다.
이 외에 배우 손예진, 그룹 방탄소년단, 배우 주지훈 등이 뒤를 이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