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속보] 강동구청, 48번째 확진자 이동동선 공개…해외입국자
- 입력 2020. 07.27. 12:01:3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울 강동구에서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강동구청은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8번째 확진자 이동동선을 공개했다.
확진자는 지난 25일.(토) 볼리비아를 출발, 미국(뉴욕)을 경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방역택시를 타고 자택에 귀가했다. 이후 26.(일) 강동구 제1선별진료소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국가지정병원인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자택 및 공용부문은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심층역학조사(자택 CCTV 확인 등) 결과 확진자 자택 경비원(관외 거주자)1명이 접촉자로 분류되어 타지역 보건소 통보 후 자가격리 조치를 완료했다.
추정감염경로는 해외입국자(볼리비아 출발, 미국 뉴욕 경유), 해외현지 또는 기내 감염 추정된다.
확진자 상세 이동경로는 다음과 같다.
7. 25.(토) 17:30
인천국제공항(중구 공항로 272) ※ KE082행
7. 25.(토) 20:15~20:21
7. 25.(토) 20:32~20:41
7. 26.(일) 08:59~09:08
※ 확진자 및 경비원 마스크 착용 상태 불량
천호2동 자택
※ 해당 공간 내 접촉자 파악으로 비공개
자가격리자 1명(경비원, 타 지역)
7. 26.(일) 09:13~09:34
강동구 보건소(성내로 45)
※ 해당 공간 내 접촉자 없음
※ 택시 이동(자택 → 보건소)
7. 26.(일) 20:00(도착)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동작구 보라매로5길 20)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동구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