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조권 "활동하면서 탈색 처음…군대가서도 여자 스님 소리 들어"
- 입력 2020. 07.27. 14:11:1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조권이 탈색모와 하얀 피부를 이야기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뮤지컬 ‘제이미’로 활약 중인 가수 조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은 뮤지컬 역할 분장을 위해 탈색한 헤어에 대해 “활동하면서 이렇게 탈색한 적은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문세윤은 “피부가 하얘서 탈색모가 멀리서 보면 반삭한 것처럼 보이겠다”라며 조권의 하얀 피부를 언급했다.
그러자 조권은 “맞다. 군대 가서 훈련병 때 머리를 밀었는데 다들 여자 스님 같다고 그랬다. 피부가 하얘서”라며 “원래 피부가 안타는 편이다. 군대에 가서 부모님이 면회왔을 때도 먼저서 단번에 알아보셨다. 그리고 ‘너는 왜 훈련안 했냐고’ 말해서 억울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