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호, 1994년생 남자친구와 '과감 스킨십' 럽스타그램 의혹→빛삭 [셀럽샷]
입력 2020. 07.27. 14:33:03
[더셀럽 김희서 기자] ‘고등래퍼2’ 출신 래퍼 하선호가 한 남성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돌연 삭제했다.

하선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요즘 베이비시팅하는 94년생 남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디자인과 색상을 갖춘 커플티를 입고 있는 하선호와 연인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두 사람은 가깝게 밀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커플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럽스타그램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2002년생을 올해 19세로 미성년자인 하선호와 1994년생이라고 간접 언급된 남성은 26세로 두 사람의 나이차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하선호의 열애 의혹이 불거지자 네티즌의 반응을 의식한 듯 하선호는 해당 사진과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하선호는 Mnet ‘쇼미더머니6’ ‘고등래퍼2’, MBC 웹예능 '힙합걸Z'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선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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