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출신 김기범, 유튜브 시작 “관리+편집 김희철이 해줘”
- 입력 2020. 07.27. 16:28: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김기범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기범은 26일 유튜브 채널 ‘김기범’을 개설하고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덥수룩한 수염과 길게 자란 헤어스타일의 김기범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기범은 “유튜브 채널이 생겼다. 관리는 김희철이 해주고 있다. 희철이 형이 꼭 유튜브를 시작하라고 해서 조심스레 시작해보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희철이 형이 2~3분짜리 영상을 남기라고 했는데 벌써 할 말이 떨어졌다. 잘 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면서 “건강 잘 챙기시고 조만간 유튜브에서 보자”라고 전했다.
김희철 역시 자신의 SNS에 “채널 관리, 편집, 내용 등 아마추어를 넘어 처참할 정도로 형편없겠지만 기범이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하시는 팬들을 위해 일단 채널을 만들었다”라며 “우리 기범이 늘 그래왔듯 조용히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기범은 지난 2015년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후 2019년 KBS2 예능프로그램 ‘썸바이벌 1+1’에 출연한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