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매니저 김광섭 대표, 명예훼손+허위 사실 유포로 신현준 고소
- 입력 2020. 07.27. 18:08:0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신현준 전 매니저 김광섭 대표가 신현준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광섭 대표가 서울 강남 경찰서에 신현준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김광섭 대표는 고소장을 통해 “고소인은 피고소인을 명예훼손죄 및 허위 사실 유포죄로 고소하오니 엄격히 처벌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25년간 친구로 지내오다 1995년부터 매니저로 연을 맺어 신현준을 도왔지만 본인에게 돌아온 건 피해와 손해뿐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김 대표는 신현준 갑질 및 프로포폴 투약 혐의 등을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신현준 법률대리인 측은 "갑질 및 정산 문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프로포폴 의혹 역시 사실 무근이라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