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준 법률대리인, 前매니저 고소에 "법적 대응 방안 검토 중"
- 입력 2020. 07.27. 19:07: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신현준 측이 전 매니저로부터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유포로 고소당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7일 신현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평안 이영만 변호사는 “신현준 전 매니저 고소와 관련해 아직 전해들은 바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힌 만큼 고소장 내용을 확인한 이후에 맞춰서 대응을 할 것"이라며 "명예훼손, 손해배송청구 등 우리가 강구할 수 있는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신현준 전 매니저 김광섭 대표는 과거 신현준 갑질 및 프로포폴 의혹을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신현준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 가운데 신현준 전 매니저가 27일 신현준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계속되는 폭로전에 이번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지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