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오영실, 유준서에 "널 낳아준 아빠는 강성민이다" 폭로
입력 2020. 07.27. 19:47:4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오영실이 유준서에게 강성민 정체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민주란(오영실)이 차은찬(유준서)에게 최준혁(강성민)이 아빠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민주란은 차은찬에게 "애도 다 컸는데 알 건 알아야지. 지금부터 할머니가 하는 말 잘들어. 우리가 진짜 할아버지, 할머니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 아빠는 차만종이 아니야 널 낳아준 아빠는 바로 저사람이야"라고 소리쳤다.

이를 들은 차은찬은 "우리 아빠 아니다"라며 울부짖었다.

이때 도착한 차은동(박하나)는 "당신이 이런 짓을 하고도 은찬이 아빠라고 말할 수 있는지 당신 입으로 말해봐"라고 분노했고 최준혁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차은동은 "은찬아 누나 말 똑똑히 들어. 저렇게 나쁜사람 은찬이 아빠 아니야"라며 "은찬이 아빠는 사람들한테 존경받고 은찬이 말대로 훌륭한 사람이었어"라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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