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위험한 약속' 송민형, 박하나에 "죽을죄를 지었다" 눈물 호소
- 입력 2020. 07.27. 20:06:2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송민형이 박하나에게 무릎 꿇고 사과했다.
2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박하나)에게 눈물로 사과하는 최영국(송민형)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광훈(길용우)는 최영국에게 "당신도 그 고통 느껴봐"라고 단호히 말했다.
차은동 역시 "내 아버지 사건 유력한 용의자가 누군지 알면"이라고 분노했고 최영국은 "내가 자네하고 지훈이한테 죽을죄를 지었다. 내가 어떤 벌이라도 달게 받을 테니까 우리 준혁이 좀 봐주면 안되겠냐"고 눈물로 호소했다.
하지만 한광훈은 "내가 왜 형사처벌을 미루고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라며 "내일 당장 이사람들 은찬이한테서 접근금지 신청해"라고 말했다.
이에 민주란(오영실)은 "안 된다. 차라리 우리 생살을 찢어라"고 울부짖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