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박신우, 박민지에 입맞춤…로맨스 시작?
입력 2020. 07.27. 20:28:41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가연, 남성진 부부 집에 압류 스티커가 붙었다.

2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재산 압류를 당한 신애리(김가연) 모습이 그려졌다.

집안 곳곳에 붙어있는 압류 스티커를 본 신애리는 김용미(이응경)에게 "엄마 이 사람 어떡하냐"고 눈물을 흘렸다.

이후 신애리는 부영배(박인환)을 찾아가 "다른 형제들은 다 도와주면서 너무 하시는 거 아니냐"며 "그동안 가족들 위해서 얼마나 애쓴 지 아냐"고 눈물로 호소했다.

하지만 부영배는 "가족 거들떠도 안 보고 이제와서 왜 그러냐"며 "끝까지 너네끼리 잘 살아라"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한편 그 시각 부한라(박신우)는 손보미(박민지) 집에 들러 함께 술을 마시고 술에 취해 잠이 들었다.

다음날 먼저 잠에서 깬 부한라는 잠들어있는 손보미에게 입을 맞췄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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