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이용오, 황도 풍광에 감탄 "기가 막힌다"
입력 2020. 07.28. 07:57:19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이용오 씨가 황도의 변함 없는 풍경에 감탄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20주년 특집 그리운 사람'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2016년 8월 '황도로 간 사나이' 편에 출연했던 이용오 씨의 현재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용오 씨는 집을 짓기 전 황동의 풍광을 바라봤다.

그는 "여기 있으면 파도 소리, 바람 소리, 새 소리 아주 기가 막힌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반딧불이가 밤에 다닌다. 그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라며 황도만의 매력에 대해 자랑했다.

현재 이용오 씨는 유튜브 '황도이장' 채널을 운영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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