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진미령, 올해 나이 63세 "건강 관리? 운동+소식"
- 입력 2020. 07.28. 08:17:0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침마당' 진미령이 건강 관리 비결을 밝혔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가수 진미령이 출연했다.
진미령은 1958년생으로 올해 나이 63세다. 이날 진미령은 건강 관리 비결에 대해 운동과 소식을 꼽았다.
그는 "소식한다. 쌀밥을 동남아에서 먹는 알랑미를 먹는다. 집에서 해먹을 때는 물을 넉넉히 넣어서 먹는다. 그 쌀을 먹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밥도 반공기 정도만 먹는다. 해오던 습관이다. 나이를 먹을 수록 밥을 줄이더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또 진미령은 "운동은 열심히 한다. 매일 하진 않지만 습관적으로 한다. 스쿼트 30개씩 3세트, 윗몸 일으키기 100개 정도 한다. 많이 힘든데 옷을 입었을 때 만족스러우니까 계속 하게 된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