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강신조, 신정윤에 “조순창이 우리 집에”
- 입력 2020. 07.28. 09:03:0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강신조가 조순창을 향한 의심을 심화하는 가운데 조양자가 박인환을 급히 찾는다.
28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71회에서는 자신이 없는 사이 차정건(조순창)이 집에 방문했었다는 사실을 눈치챈 부백두(강신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백두는 부설악(신정윤)에게 “정건이가 나 없는 사이에 우리 집에 왔다 갔더라”고 고백한다. 이에 설악은 “뭐?”라며 크게 놀란다.
한편 성판금(조양자)은 큰일이 벌어진 듯 “이리 나와 봐라”라고 다급한 목소리로 부영배(박인환)를 부른다. 공계옥(강세정)은 부루나 면옥 앞에 설치된 패널을 보고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