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진미령 "나훈아에 곡 받으러 무작정 찾아가"
- 입력 2020. 07.28. 09:14:0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침마당'에서 진미령이 나훈아와의 인연을 밝혔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 가수 진미령이 출연했다.
이날 진미령은 "나훈아 선생님에게 곡을 받으러 갔다. 무작정 사무실에 찾아갔다. 100일을 매일 출근했다. 100일 쯤 됐을 때 곡을 만들어 주시더라. 앨범 전체를 만들어주셨다"고 밝혔다.
끝으로 진미령은 "잘 계시죠? 그때 가서 좋은 곡 많이 주셨는데 보답을 못 드린 것 같다. 선생님 만들어 준 곡 중에 제가 좋아하는 곡 히트나게 열심히 노래 부르겠다"라고 나훈아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한편 진미령은 1958년생으로 올해 나이 63세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