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강성민, 반격 “날 팔아먹어? 기자들 모아”
입력 2020. 07.28. 09:36:12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강성민이 박영린을 향한 분노를 토하는 가운데 병원으로 기자들을 모은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83회에서는 최준혁(강성민)의 구속을 두고 최영국(송민형)을 설득하는 오혜원(박영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혜원은 “이대로 가다가는 준혁 씨 구속될 수도 있다”라며 영국을 보챈다. 준혁은 혜원에게 “네가 결국 날 팔아먹어?”라며 고함을 친다.

한편 차은동(박하나)은 “뭔가 느낌이 안 좋다”며 중얼거리고 준혁은 “병원에 기자들 모아. 싹 다 끌어모아”라며 작전을 꾸민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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