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양금석, 박순천 아들 이재황에 "눈 앞에 나타지마"
- 입력 2020. 07.28. 09:38:1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6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9일 오전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강석준(이재황)이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강석준은 자신의 친모가 김복순(박순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을 받았다. 김복순의 행방은 묘연한 상황.
강석준은 "이제서야 모든 게 이해가 된다. 형과 엄마가 나를 왜 그렇게 경계했는지"라고 말한다. 강석준은 자신이 강태수(이원재)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른 채 혼외 자식이라는 사실에 괴로워 한다.
김해정(양금석)은 강석준에게 "네 엄마를 찾아가던지. 두번 다시 우리 눈 앞에 나타나지마라"고 협박한다.
예고 말미, 강석준이 김해정 앞에서 무릎을 꿇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