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홍철 측 “18세 연하와 결혼설, 전혀 사실 무근” [공식입장]
- 입력 2020. 07.28. 11:52:3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노홍철 측이 18세 연하와 결혼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8일 더셀럽에 “노홍철의 결혼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앞서 이날 온라인상에는 노홍철이 최근 예비신부와 함께 서울 곳곳의 예식장을 방문해 상담을 받았다는 지라시가 떠돌았다. 특히 노홍철의 예비신부로 언급된 여성은 1997년생으로 노홍철보다 18세 연하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았다.
노홍철은 2004년 Mnet ‘Dr. 노KIN길거리’로 방송에 입문한 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으로 얼굴을 알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