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이지훈 “곽동연 노래 잘할까 싶었는데… 반전”
- 입력 2020. 07.28. 13:00:1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이지훈이 곽동연의 가창력을 극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뮤지컬 ‘썸씽로튼’ 홍보 차 이지훈, 서은광, 곽동연이 출연했다.
이날 이지훈은 “우리가 공연 전에 캐스팅이 다 발표가 됐는데 동연 씨만 발표가 안 됐었다. 그래서 굉장한 친구가 올 거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곽동연 씨가 딱 등장한 거다. 노래를 잘할까 싶었는데 정말 대단하더라. 원래 뮤지컬 배우였던 것처럼 한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저희 때는 10년 정도 해야 ‘뮤지컬한다’고 했는데”라고 연거푸 곽동연을 향한 극찬을 내놨다.
이지훈이 출연하는 ‘썸씽로튼’은 인류 최초 뮤지컬의 기원을 독창적으로 그려 낸 작품이다. 오는 8월 7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