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강세정, 김가연에 "시월드에서 살아라"
- 입력 2020. 07.28. 21:04:3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김가연에게 같이 살자고 말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1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신애리(김가연)이 부영배(박인환)에게 하소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애리는 부영배 가게 앞에 '불효자는 웁니다'라는 팻말과 함께 텐트를 쳤다. 부금강(남성진)은 빚쟁이들을 피해 도망간 상황.
부영배는 신애리에게 "아무리 그래도 아이들 앞세워 지금 무슨 짓이냐"고 소리쳤다.
신애리는 "진짜 갈 때가 없어서 그랬다. 어제는 깡패같은 사람들이 집에 찾아와서 협박을 했다"며 하소연했다.
이를 엿들은 공계옥(강세정)은 신애리에게 "오늘 당장이라도 여기서 지내라. 안락한 잠자리 풍성한 먹거리, 따뜻한 가족까지 있는 시월드에서"라고 말했다.
신애리는 공계옥의 제안에 깜짝 놀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