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고영재 아들 독고준 누구? 올해 나이와 현재 직업은
- 입력 2020. 07.28. 21:21:2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독고영재 아들 독고준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시사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 에서는 배우 독고영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독고영재는 배우 독고성의 아들이다. 지난 1973년 영화 '빗방울'을 통해 데뷔, 이후 영화 '어딘가에 엄마가', 드라마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등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했지만 20년 가까운 무명 시절을 보냈다.
독고영재의 아들 독고준 역시 배우 생활을 했다. 독고영재는 "무명배우로 14년 정도 일했다. 지금은 사업을 하고 있다"며 "아버지 마음이 이것이었겠구나. 아들의 때를 함께 기다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독고준은 1978년 5월 29일생으로, 올해 43세(만 42세)다. 그는 "처음엔 스타가 되고 싶었다. 어느 순간 생계형 연기자로 넘어가더라. 생업이 되다 보면 어느 순간 그것도 힘들어진다. 결국 배우 꿈을 접고 연기를 하면서 개인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마이웨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