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진수 중2 아들, 전문가도 놀란 학습 수준 "대치동 母들이 좋아할 것"(공부가 머니?)
- 입력 2020. 07.28. 22:42:2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 육진수가 중2 아들의 반전 모습에 깜짝 놀랐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이종격투기 출신 배우 육진수가 두 아들의 교육에 대해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중학교 2학년인 육진수 아들 지원이는 친구들과 함께 수학을 함께 풀었다. 지원이 친구는 정석대로 문제를 풀었고, 지원이는 직관적으로 문제를 풀었다.
이를 본 이병훈 전문가는 "대치동 엄마들이 보면 부러워할 모습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육진수는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병훈 전문가는 "지원이는 감각과 창의성으로 문제를 풀었다. 친구와 상보적 관계를 맺고 있어 좋다. 시험을 잘 보려면 친구의 방법도 습득해야하는 걸 배울 수 있는 기회다"라고 평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