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 듀오 개코, 4시간 대수술 후 회복 중…김수미 “쾌유 빌어 달라” [전문]
입력 2020. 07.29. 08:35:51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다이나믹 듀오 개코의 대수술 소식이 전해졌다.

개코의 아내 김수미 씨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술이 끝나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 나오는 남편을 보며 그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 새삼 깨달았다. 다들 다치지 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 개코의 쾌유도 함께 빌어 달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7일 개코의 수술을 알리는 문자 메시지가 캡쳐돼 담겨있다. 개코는 현재 수술을 마치고 병실로 이동해 회복을 하고 있는 상황.

개코와 김수미는 지난 2011년 5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 김수미 글 전문.

수술이 끝나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 나오는 남편을 보며 그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건지 새삼 깨달았어요.

다들 다치지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요.

개코의 쾌유도 함께 빌어주세요.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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