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강성민, 길용우에 살인 누명 “살려면”
- 입력 2020. 07.29. 09:16:5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처벌을 피하기 위해 애쓰는 강성민의 행동에 눈물을 흘리며 분노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84회에서는 한광훈(길용우)에게 차만종(이대연) 사망 사건의 누명을 뒤집어씌우려 하는 최준혁(강성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준혁은 오혜원(박영린)에게 “너랑 내가 한 회장을 몰아야 우리가 살 수 있다고”라며 살아날 방법을 강구한다.
강태인(고세원)은 “제 아버지가 그 수술 피해자고 증인이다”라며 “길게 얘기 안 한다. 아무리 회장님 끌고 들어간다 해도 처벌 면할 수 없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한편 차은동(박하나)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준혁의 끄나풀에게 “똑똑히 얘기해. 하나도 빠짐없이 최준혁이 한 짓 실토하라고”라며 울먹이며 소리친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