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 박순천 子=이재황 사실 알고 충격
입력 2020. 07.29. 09:17:1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현쥬니가 이재황을 다독인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이 김복순(박순천)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오필정(현쥬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필정은 강석준과 만나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라.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한텐 할 수 있지 않나”라고 조언한다.

강석준이 서자임에도 불구하고 강태수(이원재)는 그를 후계자로 생각하고 있다. 이 사실을 안 김해정(양금석)은 분노한다.

최은자(이진아)는 오필정과의 재계약을 앞두고 고민에 빠진다.

한편 집을 나간 김복순은 갑자기 쓰러져 앞으로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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