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백조가 될까”… 영화 ‘빌리 엘리어트’ 결말은?
입력 2020. 07.29. 11:02:44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빌리 엘리어트’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오전 9시 2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Movies에서는 ‘빌리 엘리어트’가 편성됐다.

‘빌리 엘리어트’는 ‘하늘을 나는 새가 된 것’ 같은 기분이 좋아 발레를 한다는 소년 빌리 엘리어트(제이미 벨)의 이야기를 다룬 가족 드라마 장르 영화다.

영국 북무 탄광촌에 사는 11살 소년 빌리는 매일 복싱을 배우러 가는 체육관에서 우연히 발레 수업을 보게 되고 그 매력에 푹 빠진다. 이후 아버지와의 불화를 겪으며 발레를 향한 열정을 점점 키우고 결국 그 꿈을 이루는 데 성공한다.

스티븐 달드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01년, 2017년 두 번에 걸쳐 개봉한 이 작품은 러닝 타임 110분, 관람객 평점은 9.69점이다.

‘빌리 엘리어트’에는 제이미 벨, 줄리 월터스, 게리 루이스, 제이미 드레이븐, 진 헤이우드, 아담 쿠퍼, 스튜어트 웰즈, 마이크 엘리어트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빌리 엘리어트’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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