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옥, 췌장암 투병 중 사망…향년 46세
- 입력 2020. 07.29. 12:11:3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상옥이 췌장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故 이상옥은 췌장암 말기로 투병 생활을 하던 도중 최근 상태가 악화돼 지난 28일 사망했다. 향년 46세.
고인은 2005년 영화 ‘연애’를 비롯, ‘뜨거운 것이 좋아’ ‘소원’ ‘부산행’ ‘가려진 시간’ ‘판도라’ 등 다양한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종로구 혜화동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0일 정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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