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바람구름비' 고성희 "장민호-영탁, 자연스러운 연기…시청률↑"
입력 2020. 07.29. 13:43:25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고성희가 가수 영탁, 장민호 연기 실력을 극찬했다.

고성희는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이하 '바람구름비') 종영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26일 종영한 '바람구름비'는 운명을 읽는 조선 최고의 역술가이자 명리를 무기로 활용하는 주인공의 아름다운 도전과 애절한 사랑, 그리고 그와 그의 사랑을 위협하는 킹메이커들과 펼치는 왕위쟁탈전을 담은 드라마.

앞서 개그맨 홍현희, 제이쓴 부부를 비롯 TV조선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장민호, 이찬원 등이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카메오들과 함께 출연하는 신이 없어 마주칠 기회가 없었다는 고성희는 "평소 홍현희 팬이다. 너무 재밌게 봤다. 봉련이는 늘 힘든 상황에 처해있어서 유쾌한 신에는 낄 수가 없었다"며 "너무 자연스럽게 극에 녹아내려서 즐겁게 봤다. 덕분에 시청률도 많이 올랐다. 이 자리를 비롯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영탁, 장민호에 대해서는 "연륜의 차이인 것 같기도 한데 특히 두 분 연기가 너무 자연스럽더라. 연기도 잘하시고 다재다능하시다는 생각을 했다"고 극찬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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