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윤도현 "최근 스케이트보드 즐겨…자주 타니까 늘더라"
- 입력 2020. 07.29. 14:09:2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윤도현이 최근 즐기는 취미로 스케이트보드를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윤도현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도현은 요즘에는 자전거보다 스케이트보드에 열중하고 있다. 이제 조금 탄다“고 자랑했다.
이에 DJ김태균은 “어느 정도 타는지 궁금하다”라고 말하자 윤도현은 “안 넘어질 수는 없고 잘 넘어져야 한다”라며 “난간타는 정도는 아니지만 자주 타니까 확실히 늘긴 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