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정, 새벽에 응급실行 "지인 반려견에 물려…파상풍 주사" [셀럽샷]
- 입력 2020. 07.29. 14:43:2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선정이 지인 반려견에게 물려 손가락 부상당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선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화냐? 파상풍 주사, 항생제. 화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가락에 붕대를 감고 손목에는 병원 치료 중임을 나타내는 팔찌를 찬 이선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강아지, 댕댕이맘들 다들 아시겠죠? 애들 케어는 당연! 독거노인, 새벽에 응급실, 동네병원”이라고 덧붙였다.
이선정은 해당 게시물의 댓글을 통해 “지인 강아지한테 두 번 물림. 그것도 우리 집에서”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선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