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무성의한 광고 표기 논란→브랜드 태그로 글 수정
입력 2020. 07.29. 15:57:54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광고’ 표기 게시물로 구설에 올랐다.

문정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퇴근한다. 서언이 꿈 얘기 들어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를 입은 문정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문정원은 해당 게시물에 ‘광고’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광고면 어디 제품인지 정확한 명칭을 표기해야하는 거 아닌가’라며 문정원의 무성의한 태도를 지적했다. 이에 문정원은 해당 브랜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게시물을 수정했다.

한편 최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가수 강민경 등이 협찬받은 제품들에 유료광고를 제대로 표기하지 않아 논란을 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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