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 원 수도 요금→살인’ 영화 ‘범죄의 여왕’ 줄거리는?
입력 2020. 07.29. 17:14:2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범죄의 여왕’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Thrills에서는 ‘범죄의 여왕’이 편성됐다.

‘범죄의 여왕’은 아들이 사는 고시원의 수도 요금으로 120만 원이 나오자 남다른 촉을 발동해 사건을 해결에 나서는 미경(박지영)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장르 영화다.

수도 요금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사건에 뛰어든 미경이지만 이후 단순 요금 초과보다 더 큰 사건이 수면 아래 존재한다는 사실을 감지하게 된다.

이요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6년 개봉한 이 작품은 누적 관객 수 43,866명을 기록했다. 영화의 러닝 타임은 103분, 관람객 평점은 8.42점이다.

‘범죄의 여왕’에는 박지영, 조복래, 김대현, 허정도, 백수장, 이성욱, 오창경, 정민성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범죄의 여왕’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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