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화제… 콜린 퍼스 어떤 역할?
입력 2020. 07.29. 17:51:42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킹스맨: 골든 서클’이 편성됐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철저하게 비밀에 둘러싸인 채 세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해 온 독자적인 국제 정보 조직 킹스맨 본부가 범죄 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무참히 파괴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액션, 모험, 코미디 장르 영화다.

주인공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멀린(마크 스트롱)은 킹스맨 최후의 날 규약에 따라 발견된 위스키 병에서 ‘미국 켄터키’라는 키워드를 얻게 되고 그곳에서 형제 조직인 스테이츠맨의 존재를 알게 된다.

이후 전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 위협적인 비즈니스를 추진 중인 골든 서클의 수장 포피(줄리안 무어)의 계획을 막기 위한 킹스맨과 스테이츠맨의 작전이 시작된다.

전작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와 달리 해리 하트(콜린 퍼스)의 빈자리를 충분히 채우는 에그시의 행동에 집중하는 것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다.

매튜 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7년 국내 개봉한 이 영화에는 개봉 당시 4,945,486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러닝 타임 141분, 관람객 평점은 8.61점이다.

‘킹스맨: 골든 서클’에는 콜린 퍼스, 줄리안 무어,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할리 베리, 엘튼 존, 채닝 테이텀, 제프 브리지스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스틸 컷]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