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고향’ 신성·노지훈·황윤성·김경민 휴식 떠난 ‘예당호·수덕사 소원바위’ 어디?
- 입력 2020. 07.29. 18:0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6시 내고향’ 트로트 농활 원정대가 충남 예산의 명소로 휴식을 떠난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신성, 노지훈, 황윤성, 김경민이 출연한다.
첫 번째 여행지는 시원한 풍광을 자랑하는 출렁다리다. 출렁다리 옆에는 음악 분수까지 있어 더운 여름을 식혀주는 듯하다. 때마침 트로트가 흘러나오고 네박자는 절로 어깨춤을 춘다. 트로트 메들리와 함께 아름다운 예당호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번엔 고즈넉한 풍취를 즐기러 예산 수덕사를 찾은 네박자. 스님의 안내를 받으며 간 곳은 수덕사 안에 있는 소원바위다. 벽에 동전을 붙이면 소원을 들어준다고 한다. 세상 진지하게 동전을 붙이는 네박자 멤버들. 과연 그들이 빌고 싶은 소원은 무엇일까.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KBS 출연권을 사용한 네박자의 모습도 공개된다. 신성과 노지훈이 출연한 ‘아침마당’ 비하인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진품명품’에 출연한 황윤성과 김경민의 케미도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다.
‘6시 내고향’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