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옥 누구? ‘부산행’ 출연부터 연극 조연출까지 ‘활발한 활동’
입력 2020. 07.29. 18:24: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상옥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상옥은 연극 ‘생존도시’ ‘사마귀’ ‘도시녀의 칠거지악’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라이방’에는 조연출로 이름을 올렸다.

이상옥이 얼굴을 알린 것은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면서다. 그는 ‘소원’ ‘맨홀’ ‘순정’ ‘부산행’ ‘가려진 시간’ 등 작품에 꾸준히 단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연기 열정이 남달랐던 이상옥은 29일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췌장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것. 향년 46세.

이상옥의 빈소는 서울시 혜화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30일 정오 엄수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상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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