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행'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장…'반도'와 연결고리는?
- 입력 2020. 07.29. 19:3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부산행’이 방송 편성돼 화제다.
29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영화채널 OCN Movies에서는 ‘부산행’이 방영된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부산행’은 지난 2016년 7월 20일 개봉됐으며 배우 공유, 정유미, 마동석, 김수안, 김의성, 최우식, 소희 등이 출연했다. 누적 관객수 1156만 7662명을 동원했다.
‘부산행’의 결말은 석우와 상화의 희생으로 극적으로 살아남게 된 성경과 수안은 군대에 무사히 발견되며 구출되고 끝내 전대미문 재난 사태의 원인과 이후 상황은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모았다.
한편 '부산행'의 후속작인 '반도'는 지난 15일 개봉했다. 그 후 4년, 좀비라는 전대미문의 재난으로 폐허가 돼버린 한반도에서 탈출하기 위한 최후의 사투를 그린 이야기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