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이준기·문채원, 농도 진한 키스로 첫 등장
입력 2020. 07.29. 23:33:47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준기, 문채원이 다정한 부부로 첫 등장했다.

29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 연출 김철규)에서는 키스를 하는 백희성(이준기)과 차지원(문채원)이 모습이 그려졌다.

백희성과 차지원은 가게에서 키스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때 차지원은 시계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그는 “어떡하냐. 벌써 네 시다. 지금 이럴 게 아니다. 늦었다”라고 서둘렀다.

백희성은 “음악 좋다고 분위기 좀 잡자고 한 사람이 누구인데”라면서 미소 지었다. 이 후 두 사람은 딸 백은하(정서연)를 데리고 공미자(남기애)와 백만우(손종학)을 만나러 갔다. 백희성의 생일을 기념해 식사 자리에 참석한 것.

하지만 공미자와 백만우는 차지원을 향해 못마땅 기색을 드러내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악의 꽃'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