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이아현, 강세정♥신정윤에 “저것들 봐라”
- 입력 2020. 07.30. 09:00:3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이아현이 손을 잡고 길을 걷는 강세정과 신정윤을 보며 황당해하는 가운데 강신조는 새출발을 위해 마음을 다잡는다.
30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73회에서는 무릎을 꿇은 채 부영배(박인환)에게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하는 부백두(강신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백두는 “이제부터 저 열심히 노력해 보겠다”고 진심을 담아 말한다. 이에 영배는 “그럼 정건이한테 지분부터”라고 말한 뒤 자리를 뜬다.
영배의 행동에 백두는 윤민주(이아현)에게 “저렇게 말씀은 하셔도 나한테 맡기실 거다”라며 그를 위로하려 한다. 그러나 민주는 미묘한 표정을 짓는다.
한편 민주는 다정한 연인과 같은 모습으로 길거리를 걷고 있는 공계옥(강세정)과 부설악(신정윤)을 우연히 목격한다. 그는 “지금 공계옥이랑 설악 도련님, 신혼부부처럼 지나가네. 저것들 봐라”며 어이없어 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