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 이재황에 일침 "이 정도밖에 안되냐"
- 입력 2020. 07.30. 09:03:0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박순천을 계속 외면하려는 이재황의 태도에 오필정이 일침을 가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김복순(박순천)이 쓰러진 가운데 강석준(이재황)이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복순이 쓰러져 입원 소식을 들었음에도 미동도 없는 강석준에 오필정(현쥬니)은 “엄마인데 어떻게 상관이 없냐. 석준 씨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냐”라며 실망한다.
김해정(양금석)은 강태수(이원재)에게 강석준의 물건들을 던지며 “자기 엄마한테 가지 왜 여기 있냐 말이다. 염치도 없이”라고 분노한다.
강석환(김형범) 또한 못마땅하게 여긴 강석준에 “네가 아무리 부정해도 네 엄마는 아버지의 불륜녀이고 너는 그 여자 자식이다”라고 경고한다.
한편 김복순의 담당 의사인 최동석(김동균)은 강석준에게 “오필정 씨에게 떠넘기지 말고 본인이 책임져라”라고 당부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