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송민형, 강성민 멱살 잡고 “제발 내 말”
입력 2020. 07.30. 09:22:12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송민형이 모든 죄를 자신이 달게 받기로 결심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85회에서는 최준혁(강성민)을 설득하려 하지만 결국 실패하는 최영국(송민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영국은 “이번은 제발 내 말 들어, 준혁아”라고 그의 멱살을 잡은 채 울먹이며 말한다. 하지만 준혁은 “왜 이러시냐. 제가 알아서 한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이후 준혁은 오혜원(박영린)을 찾아가지만 “더 이상은 안 속는다. 나까지 끌어들이지 말라고”라는 말을 듣고 수확 없이 돌아온다.

한편 영국은 “내가 어떤 식으로든 평생 벌받겠다”며 속죄를 다짐하고 경찰서 문 앞까지 당도한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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