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변신’ 한승우, 미니 1집 ‘페임’… 전곡 작사 도전
입력 2020. 07.30. 11:03:40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빅톤(VICTON) 멤버 한승우가 첫 솔로 앨범명을 공개하고, 본격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30일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빅톤 공식 SNS 및 팬카페에 첫 솔로 앨범명 ‘Fame(페임)’과 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HAN’, ‘SEUNG’, ‘WOO’ 3종 버전의 앨범 티저 이미지는 한승우의 눈, 손, 어깨를 강조하며 감각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순수함부터, 댄디함, 섹시함까지 한승우의 매력을 다채로운 콘셉트로 표현한 티저가 미니 1집 ‘Fame’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승우의 첫 데뷔 음반 ‘Fame’은 미니 앨범 형태로, ‘명성, 명예’라는 뜻처럼 ‘솔로 아티스트로서 명성을 입증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담은 앨범이다. 한승우는 직접 전곡 작사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쏟아 낸 신보 ‘Fame’으로 솔로 가수로서의 진가를 입증할 예정이다.

오는 8월 10일 솔로로 출격하는 한승우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K팝 신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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